(부동산전문가 아님/ 부동산을 좋아하는 사람임) 캐나다 밴쿠버는 부동산 가격이 높기로 아주 유명하다. 중국인들이 가방을 사듯이 집을 살 때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격들이 미친듯이 올랐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캐나다는 한국처럼 전세라는 개념이 없다.
월세의 개념인 렌트만 가능하다 렌트의 가격은 도심지이냐 외곽이냐에 따라 다른데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과 예일타운이라는 도심 한가운데는 500sf 정도가 3500불 (대략 한화 400만원) 정도이다. -은행 수수료 , 당시 환율을 고려해야한다. 1000 SQ FT = 28.1평이다.
반사이즈니 14평 정도가 한달에 4백만원정도의 렌트비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시세나 6개월 이상의 렌트를 알아보기 원한다면 Cragslist vancouver 를 검색해서 APT housing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지역 별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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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밴쿠버에서 부동산의 기본 개념/부동산매물검색과 가격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