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종종구리입니다 오늘도 발렌시아가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특별한 점이 있다면 발렌에서는 처음 구매해본 블레이저입니다 Pre-view 발렌시아가 23 summer 미니멀 카고 블레이저를 구매하기까지 발렌시아가가 이상하다 스프링 시즌에는 가드로브 (Gardrobe)라인을 발매하기 시작하더니 서머 시즌에 들어서는 자꾸 여러 디자인의 블레이저를 출시한다 그래피티 블레이저,맥시 블레이저,카고 블레이저 등 일반적인 브랜드에서는 볼수 없는 핏과 디테일의 테일러링 제품들을 만든다 처음 이 자켓에 관심이 생긴 계기는 지난번에 구매한 카고 팬츠와 셋업으로 입을수 있기 때문이였다 바지가 뭔지 궁금한 분들은 링크를 참조 바란다 발렌시아가 23summer 라지핏 디스트로이드 카고팬츠 블랙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종종구리입니다 잠이 안와서 새벽3시에 써보는 블로그 고시생이 이시간에 깨어있으... m.blog.naver.com 가격이 살인적이지만 핏 자체가 대체 불가능하고 발렌시아가스럽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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