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내꿈은 선생님이었었다. 지금은 잊었지만,아니 잊었기 보다는 모르는척 외면 했던것 같다.
성적에 맞춰서 수학교육과가 아닌 수학과에 진학을 했던 나는,대기업을 가야된다. 연봉은 얼마이상 벌어야 된다.
언제 취직해야된다.라는 말만 듣고 " 꿈은 뭐니? 무엇을 하고싶니" 라는 질문은 가슴속에 담아둔채, 하루하루 쌓여가는 나이에 불안감을 느끼고, 사회구조 탓만 했던 것 같다.
승리자가 사회구조를 비판한다면 정당한 일이다.하지만 난 누가봐도 패배자인데...내 외침은 그저 패배자의 피해망상과 변명에 불과할 뿐이다....
패배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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