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잠수함-> 고집돌 우럭-> 갯깍주상절리-> 카멜리아 힐-> 어머니와 고등어-> 동문재래야시장-> 호텔 레오10:40 서귀포 잠수함 : 날씨가 좋지 않아서 깊이 잠수하지 못 했다.스노쿨링 or 스쿠버다이빙이 더 예쁘고 볼거리가 많다.사전에 신청한 이벤트가 당첨되어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13:00 고집돌 우럭 : 우럭찜과 밑반찬들이 환상적이었다.시래기와 두부가 최고!!!옥돔은 가격에 비해서 생각보다 별로...제주도 여행을 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다.14:00 갯깍주상절리 : 낙석 위험때문에 출입이 금지...멀리서 바라만 봐야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인터넷에 있는 동..........
2020. 11. 05 제주도(가족) 여행 4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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