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떴는데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이다.다섯시 쯤? 막 해가 떠올라 어둠이 밀려나고 있는 시간이다.
나는 가만히 내 옆을 보았고, 거기에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워있다. 나를 이해해주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역시 그걸 내가 기꺼이 이해해주고 응원해주고 있는 사람이다.
무척이나 예쁘다. 다른사람에겐 모르겠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나는 어서 그 사람이 눈을 뜨길 기다린다. 어서 눈을 떠주길 기다리지만 절대 몸을 뒤척이거나 해서 깨우지는 않는다.
그저 사랑하는 눈으로 그녀가 깨어나길 쳐다 볼것이다. 그녀는 눈이 곧은 사람이고, 상처가 있을 지..........
"행복한 꿈을 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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