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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맛에는 고봉민 김밥

 내 입맛에는 고봉민 김밥

개인적으로 김밥을 즐겨먹진 않지만,김밥 생각이 나면 고봉민 김밥을 간다.등산과 김밥 & 초콜릿 & 과일 & 포카리는완벽한 조합이다.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다시 등산을 가고 싶다...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맛을 생각한다면 돈이 아깝지 않다.깔끔한 내부와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항상 김밥을 포장만 해서 먹는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메뉴들도 맛보고 싶다.돈까스, 매운, 참치, 치즈, 떡갈비, 새우불닭, 소불고기, 매콤어묵, 소시지 김밥 등다양한 메뉴가 있다.나에게는 완벽한 밥과 야채의 밸런스김밥치고 살짝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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