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은프랑스 호스텔에서 같이 묵었던, 옥스퍼드생 앤드루 였다. 나랑 같은 수학이 전공이었고, 방학 때 여행을 떠났다가 여행기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고, 학교를 그만두고 여행 중이라고 했다.
흔히들 말하는 좋은 대학, 성공한 인생인데 왜 그것을 마다했을까라는 질문과 부럽다는 말을 했다.앤드루는 나에게 도대체 머가 부럽다는 건지를 모르겠다는 식으로네가 하고 싶은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다르고 자기만의행복을 찾는 곳이 다른데 왜 나를 부러워하고, 좋은 대학이 무엇이고, 좋은 직장이 무엇이냐? 반문을 하였고 자기는 대학교에서 수학 공부를 할 때도 즐거웠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난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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