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성추행 등 많은 가십거리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수가 10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 예정입니다. 사건 사고가 터지면 군대로 도망가는게 요즘 트렌드인가요?
성추행 논란은 사실이 아니었고 이런 무책임한 증언도 죄를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지수의 사과문입니다.
진심으로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지금 이 사태에 화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는 느낌이라 실망적인 사과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수의 동창생들의 증언...
여태 학폭 논란이 터진 사람들과는 차원이 틀린 학폭의 끝판왕이라 불릴만하네요......
학교 폭력 인정 논란 배우 지수 10월 사회복무요원 입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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