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집에 오는길, 아파트 단지내에 내앞에 한명의 여자가 지나가고있었고, 나는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여자가 계속 나를 힐끔힐끔보면서핸드폰을 꺼내서 전화를 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내가 뒤에서 따라가니까 불안해서 그러는 것 같아서 우리집을 향해서 전력질주를 하는데여자는 꺄얔꺄얔 소리를 내면서 나보다 더 빠르게 내달리는 것이었다.어두운 골목길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내였는데... 여태까지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범죄자형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의도치않게 피해를 드린여성분께도 죄송하지만, 저 그런 사람아닙니다."아들 해가 바뀔때마다 점점 못생겨 져 간다"는 어머니 말씀대로성형..........
범죄형 얼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