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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with 어머니) 4일차

 일본여행 (with 어머니) 4일차

2018. 9. 1311:00 기상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긴장이 풀려서 늦잠을 잤다.짐은 호텔에 맡기고 마지막 일정을 수행하러 출발12:00 타츠미 스시후쿠오카 3대 스시가격은 조금 있으나 맛있다.달걀찜이 정말 맛있다일본은 계란 요리를 참 잘한다.바로바로 스시를 쥐어서 준다.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맛보는 창작스시13:00 캐널시티에서 쇼핑, 분수쇼 등을 관람17:00 캐널시티 라멘스타디움라멘 맛집이 모여있다는 라멘스타디움 관광식사는 지하에 있는 이치란라멘독서실처럼 1인 1실...?21:00후쿠오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다음에는 오사카와 도쿄로!

타츠미 스시 :눈과 입으로 즐기는 스시창작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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