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서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넷플릭스로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입소문이 나는 건 조금 기다렸다가 한 번에 몰아서 보는 걸 좋아합니다.
최근 본 내용은 방구뽕씨가 나오는 이야기였는데 법정에서 방구뽕씨가 이야기한 “어린이는 지금 당장 놀아야 한다.”에 격하게 공감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어린이들은 진짜 재미있게 잘 놀아야 합니다.
놀 때 상상력도 풍부해진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정말 그럴 거 같습니다. 학생이 되면 우선순위가 공부로 바뀌게 되고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오면 회사일이 우선순위가 됩니다.
나이대에 맞게 우선순위가 바뀌게 되고 그 우선순위도 적절한 시기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시기가 지났다고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그리고 일하는 것도. 하지만 둘 이상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항상 지나고 나면 후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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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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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이대에 맞는 우선순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