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다. 미국 정신 분석학자 카렌 호나이는 대화할 때 ‘반드시, 절대, ~해야 해’ 같은 표현을 쓰면 관계가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대신 ‘그럴 수 있다’는 말을 권한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만 해도 갈등이 줄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
좋은생각 ‘반드시, 절대, ~해야 해’ 같은 표현은 강압적인 표현이다. 그리고 마음을 다급하게 만든다.
반면 ‘그럴 수 있다’는 표현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표현이다.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느낌이 실제로 있다.
평소 말투에서 강압적이고 위협적인 말을 자주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라면 말 한마디도 섞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에 반해 대화를 나누면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이 됩니다. 다른 스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고 배려하는 말을 사용합니다. 둘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경청과 기다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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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