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묻다. 셰프 호르스트 리히터는 종종 자문한다.
"나는 지금, 삶의 이 시기, 오늘, 이 시간 속 나를 좋아하는가?" 자신이 스스로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다.
"나는 의식적이고 비판적으로 나에게 묻는다.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하는가?'
그렇다. 나는 나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좋은생각 저는 나를 좋아하는가?라는 물음보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는가?라고 자주 묻곤 합니다.
사실 종종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습관적으로 일을 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럴 때 잠깐 호흡을 하며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에게 묻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약간의 여유.
이 정도만으로도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나를 좋아하는가?
라고 물어보아야겠습니다. 제 자신을 제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해 줘야 할 것 같아서요.
오늘 한번 나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하는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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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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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에게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