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 리스트. 작가 김은주는 지금 꺼내 입지 않으면 입을 때를 놓치는 봄날의 재킷 처럼, 더 늦기 전 바로 시작하고 싶은 일을 적어 보라고 한다.
이른바 ‘재킷 리스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일, 사소한 일, 온전히 혼자 즐기는 일 등이 들어갈 수 있다.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좋은생각 바로 시작하고 싶은 일.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무엇이 있을까?
여행도 가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르는데 전부 노는 것뿐이네요.
우선 집에 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재킷 리스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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