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연대. 헬스장에서 가끔 마주하는 사람, 동네 카페의 바리스타·····, 사회학자들은 감정적으로 깊게 연결되지 않았지만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느슨한 연대'라고 설명했다.
이런 관계는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며 행복감과 삶의 만족감을 향상시킨다. 좋은생각 저희 동네에 스타벅스, 이디아, 하삼동 등등 커피숍만 6곳이 있는데.
저는 한 곳에만 가요. 자주 가다 보니 친해진 거 같은 느낌도 있고 다른 곳을 가자니 배신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게 느슨한 연대인가 생각이 드네요.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면.
행복감과 삶의 만족감도 있겠지만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으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게 느슨한 연대인가 생각이 듭니다. 느슨한 연대.
강압적이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은 관계. 그러나 행복감과 삶의 만족감을 향상시켜준다.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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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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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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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만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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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
원문 링크 : 느슨한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