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포/멜로/로맨스 줄거리. “우리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사랑에 굶주린 소녀와 소년의 뼛속 시린 첫사랑.
열여덟 살이 된 매런은 유일한 가족인 아빠마저 곁을 떠나자 한 번도 보지 못한 엄마를 찾는 길에 오른다. 절망 가운데 자신과 같은 식성을 가진 소년 ‘리’를 만나고, 동행하는 길 위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매런에게 사랑은 늘 파멸과마찬가지였기에 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삶을 갈구하는 매런은 리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매런은 고대하던 것을 찾을 수 있을까?
네이버 영화 영화관에서 본 영화 본즈 앤 올. 올빼미와 본즈 앤올 중 고민을 했는데.
제가 영화관에 간 시간에 올빼미가 매진이 되어서. 고민하지 않고 본즈 앤 올을 보았습니다.
장르가 공포라고 되어있는데. 공포보다는 잔인한 장면이 나옵니다.
왜냐면 식인의 사랑을 표현했기 때문에 사람을 먹는데. 먹는 장면과 피가 많이 나옵니다.
한편의 잔혹한 동화이지만. 로맨스이고.
우리가 흔히 보던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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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라이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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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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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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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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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세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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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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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샬라메
원문 링크 : (영화) 본즈 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