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살라”고 말할 수 있나. 남들은 못 들어가서 안달인 구글의 입사 제의를 네 차례나 거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CEO(최고경영자)들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앤 하이엇입니다. 아마존 창업 초창기에 제프 베이조스 회장의 비즈니스총괄파트너를 3년 동안 맡아 수수께끼 같았던 경영과제들을 해결해낸 덕분에 몸값이 치솟았습니다.
구글에 입사한 뒤엔 12년 동안 에릭 슈미트, 마리사 메이어 등 경영수뇌부의 수석보좌관으로 혁신과정을 함께 했습니다. 기사 <한번 더 ‘도전할 결심’ 필요한 이들에게> 기사는 하이엇이 지켜본 기라성 같은 실리콘밸리 기업가들의 성공비결을 소개했습니다.
“도전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미리 두려워하지도 말라.” 인간은 본능적으로 고통과 불편을 주는 일을 피하려고 하는데, 막상 겪고 나면 생각보다 덜 끔찍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커다란 기쁨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뛰쳐나가 위대한 성장의 기회를 알아볼 때 찾아온다.” 하이엇은 그가 함께 일했거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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