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달리기. 인류학자 데니스 브램블과 다니엘 리버만에 따르면 인간은 장거리 달리기에 최적화된 신체로 진화했다.
예컨대 엉덩이에 '큰볼기근'은 걸을 때는 가만히 있지만 달릴 때는 수축해 에너지를 낸다. 고기를 먹으려 하이에나와 경쟁한 결과다.
좋은생각 인생은 마라톤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신체는 장거리 달리기에 최적화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빨리 뛰면 도중에 지칠 것이고 그렇다고 너무 느리게 걷기만 하면 도중 탈락될 것입니다. 살아가는 것도 빨리 뛰기만 하면 분명 지칠 것입니다.
마라톤보다 인생이 훨씬 길기 때문입니다. 살면서는 뛰지 않고 걸어도 괜찮고 잠시 한눈팔아도 개의치 않습니다.
사실 주위를 둘러보며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의 시대이고 잠시 방심하면 도태되는 시기이나.
마음의 여유를 꼭 가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결과
#
경쟁
#
다니엘리버만
#
데니스브램블
#
엉덩이
#
인류학자
#
장거리달리기
#
큰볼기근
#
하이에나
원문 링크 : 장거리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