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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0년의 기다림

 (영화) 3000년의 기다림

오스트레일리아 멜로/로맨스/판타지/드라마 줄거리. 세상 모든 이야기에 통달한 서사학자 알리테아(틸다 스윈튼)가 우연히 소원을 이뤄주는 정령 지니(이드리스 엘바)를 깨워낸다.

그녀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세 번. 마음속 가장 깊은 곳, 가장 오랫동안 바라온 소원을 말할 것!

네이버 영화 영화관에서 본 영화 3000년의 기다림. 슬램덩크를 볼까?

고민을 했지만 3000년의 기다림을 선택하였습니다. 조지 밀러 감독의 팬이기도 하지만 이드리스 엘바의 팬이기도 합니다.

예전 미드에서 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영화 3000년의 기다림은 옛 동화를 본듯한 영화였어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 주는 정령. 그녀는 어떤한 소원도 빌지 않고 정령의 이야기를 이끌어 냅니다.

이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정령이 왜 3000년 동안 병 속에 갇혀 지내야 했는지.

그리고 정령의 사랑. 서사 학자에게 최고의 서사를 선물해 준 정령.

이 영화는 로맨스 영화였습니다. 3000년을 기다린 정령은 참 말도 많았습니다....

# 3000년의기다림 # 메가박스 # 이드리스엘바 # 조지밀러감독 # 틸다스윈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