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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이학영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이학영의 뉴스레터

‘현명한 바보’가 되는 방법 GM을 세계 최대 자동차회사로 일궈낸 알프레드 슬론 전 회장에게는 한 가지 철칙이 있었습니다. 회의 때 만장일치가 나오면 의사결정을 하지 않고, 회의를 다음으로 미룬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무도 제대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슬론이 남긴 경구입니다.

한국경제신문 1월14일자 A19면 <주목! 이 책, 1%의 생각법> 기사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현명한 바보가 돼야 한다”고 일깨웁니다.

미국 창의력 컨설턴트인 로저 본 외흐는 “세상을 바꾼 이들은 ‘현명한 바보들’이었다”며 “당연시되는 생각에 의문을 품고, 바보 같은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내놔야 한다”고 말합니다. “종종 떠오르는 의아함, 궁금증 등을 접어두는 것은 스스로 창의력을 저하시키는 것이나 다름없다.”

외흐가 정리한 ‘일상에서 궁금증을 묻지 않고 서랍에서 꺼내는 20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대세를 거스른다: 창의력을 끌어올리는 첫걸음은 집단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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