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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았나요?

 행복하게 살았나요?

행복하게 살았나요? 심리 치료사 메리 파이퍼는 할머니에게 이렇게 물었다.

할머니는 답했다. "난 삶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내게 주어진 시간과 재능을 제대로 잘 썼나? 내가 있어서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었나?

나 자신에게 이렇게 묻지." 좋은생각 행복하게 살았나요?

라는 물음보다. 할머니의 답이 더욱 눈에 들어와 계속 곱씹게 된다.

나는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과 재능을 제대로 잘 쓰고 있는 것일까? 나에게 주어진 내가 가진 재능은 무엇일까요?

시간은 참 공평합니다. 그가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더 가질 수도 덜 가질 수도 없으니까요. 1시간 1분 1초 모두가 똑같이 주어집니다.

문제는 어떤 시간을 보내는 냐 일 것입니다. 행복하게 살았나요?

내일 당장 우리 모두가 사라진다는 가정하에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무한한 시간인 줄 알고 하루하루 미루었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그게 무엇이든 고작 하루라고 생각했던 것들인데 이제는 할 수 없게 된 것도 있고. 그 의미가 상쇄되어 버린 것도 ...

# 메리파이퍼 # 살기좋은곳 # 시간 # 심리치료사 # 재능 # 행복하게살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