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줄거리. 무대를 장악하는 마에스트로, 욕망을 불태우는 괴물, 베를린 필하모닉 최초의 여성 지휘자 리디아 타르.
이 이야기는 그녀의 정점에서 시작된다. 다음 영화 오늘 본 영화 TRA 타르.
토드 필드 감독 작품이며.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한편의 영화로 나의 지식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거 같습니다. 케이트 블란쳇의 원 맨 쇼.
긴 러닝타임에 지루할 수도 있지만.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선물 같은 영화일듯합니다.
저는 피아노 연주만 좋아하는 수준이라..ㅎㅎ 그리고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지휘 장면과 그녀의 카리스마 그리고 당당함.
실존 인물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ㅎㅎ 그만큼 연기가 대단했습니다. 대사도 지적이고 연출도 훌륭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케이트 블란쳇을 좋아해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TAR
#
토드필드감독
#
타르
#
케이트블란쳇
#
줄리안글로버
#
장르는드라마
#
앨런코더너
#
알렉볼드윈
#
시드니레먼
#
미국영화
#
마크스트롱
#
마에스트로
#
니나호스
#
노에미메랑
#
프랑크뢰트
원문 링크 : (영화) TAR 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