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액션/어드벤처 줄거리. 모험의 또 다른 이름,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1969년 뉴욕 전설적인 모험가이자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 앞에 대녀 ‘헬레나’와 오랜 숙적 ‘위르겐 폴러’의 세력이 등장한다.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운명의 다이얼.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다이얼을 차지하려는 쫓고 쫓기는 위협 속에 ‘인디아나 존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새로운 모험에 뛰어드는데… “난 평생 이걸 찾아 헤맸어” 끝나지 않은 모험, 전설은 영원하다 다음 영화 전리품은 승자의 몫이야 영화관에서 본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제임스 맨골드 감독 작품이며. 해리슨 포드, 피비 월러 브릿지, 매즈 미켈슨 주연의 장르는 액션/어드벤처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1~4편까지 몰아서 볼 정도로 기대가 컸던 영화입니다.
해리슨 포드는 늙었지만 열정은 그대로였습니다. 긴 러닝타임 때문인지 지루한 면도 조금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리고. 기대했던 것보단 아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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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