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 줄거리. 경성 최고의 의료기술이 갖춰진 `안생병원` 동경 유학 중이던 엘리트 의사 부부 `인영`(김보경)과 `동원`(김태우)이 부임하고 병원 원장 딸과의 정략결혼을 앞둔 의대 실습생 `정남`(진구) 유년 시절 사고로 다리를 저는 천재 의사 `수인`(이동규)과 함께 경성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저마다 비밀스런 사랑에 빠져든 이들은 점점 지독한 파멸의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1942년 경성 안생병원 우리는 죽은 자와 사랑을 시작했다 다음 영화 티빙에서 본 영화 기담. 정범식, 정식 감독 작품이며.
김보경, 김태우, 진구, 이동규 주연의 장르는 공포입니다. 2007년 개봉할 때 봤으면 더 무서웠을 영화. 분명 사랑 이야기인데.
공포스럽고 무섭게 다가왔다. 그리고 어떤 악기인지 모르지만.
악기 소리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엄마 귀신 무섭고 긴장했는데.
자세히 보니 더 글로리에 동은이 엄마..ㅎㅎ 그 이후 무섭지가 않아어요..ㅎㅎ 개봉 당시에는 꽤나 무서웠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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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