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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피곤한 주말이 지나간다.. /늦은나이 간호학과 생존기

 피곤피곤한 주말이 지나간다..  /늦은나이 간호학과 생존기

안녕하세요 27살 늦은나이에 간호학과 입학한 메이의 생존일기입니다 오늘 날씨 미친듯이 좋았어요. 이런날 알바라니ㅎㅎㅎ...

종일 컨디션도 안좋고 기분도 넘 처지는 날. 알바 안하면 또 어쩌겠어 나 스스로 안 벌면 누가 학교를 보내주겠니 하면서 ..

현실/타협하며 일했다지요 핳 (아무튼 개힘들었음) 기여운거 보고 힐링이라도 해야지c 이제 알바를 해도 고등학생,, 10살이나 차이나는 아이들이랑 알바를 해요 그래서 힘들다기 보다는 원래 힘든거였겠지 생각하려고요.. 아무튼 오늘 너머 힘들었다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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