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세요 메이 오랜만에 왔습니다 요즘 근황 개강하고 나서야 블로그에 올 줄이야.. 얼마나 벅차게 힘들었는지 학기중엔 공부와 주말알바로 바쁘게 보내고 방학엔 운좋게 교외근로하게 됐어요 너무 좋은 일인데 !!
단기알바는 안해본 나로선 어렵게 느껴졌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도 느려서 적응 할 때 쯤 끝날 것 같았다.
무엇보다 전혀 관심있는 업무가 아니다보니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전혀 해보지 못한 업무여서 긴장도 많이 하고 실수할까 두려웠다 그치만 같이 하는 근로생 동생이 도와주고 잘해주어서 (내가 매우) 의지하며 끝마칠 수 있었다. 근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았으나 나약한 나는, 또 번아웃에 빠졌다 방학엔 2학기 반대표를 뽑았는데 희망자가 없어서 사다리타기를 했다.
누가 뽑혔을까 그 많은 인원 중에 내가 뽑혔다 요걸로 또 내 부담감은 배가 되었고 ㅋㅋㅋㅋㅋ 전공 서적 공구도 진행하고, 끊임없는 공지도 단톡방에 옮겨주었다. 파워 I인 내가 반대표라니 믿을 수 없다 ISFJ 에서 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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