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용 글쓰기] 이번 강릉 여행을 다녀오며 그냥 눈에 보여 들고 간 책이었던 '원 씽'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고 왔다. 왜 지금까지 내가 생산성을 올리지 못했는지, '시간과 노력'이라는 인풋을 투여했음에도 '성과'라는 아웃풋이 나오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생산성의 경우 책을 겨우 3분의 1밖에 읽지 않았음에도 당장 내일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1. 모든 일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할 일 목록은 그저 생존신고일 뿐,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100개의 할 일 목록 중 성과로 이어지는 5가지 일을 찾아내야 한다. 즉, 하루 10가지 할 일이 있다면 그중 나머지 일이 필요치 않게 되는 일 한 가지를 찾아야 한다.
지금까지 나는 일의 중요도는 나누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이를 조정해서 성과로 이어지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자 하지 않았었다. 책에서 나오는 성장을 위한 일을 오히려 뒤를 미루는 사람들, 그게 바로 나였다.
그렇다고 사실 현실적으로 다른...
원문 링크 : 나는 왜 생산적으로 일하지 못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