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일부 구간을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2009년 전국 1호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지 무려 14년 만입니다. 쇠퇴하는 동성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입니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구간(중앙네거리~대구역네거리)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1년 정도가 유력합니다. 대구 동성로의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으로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 및 보행환경 개선 등에서 일부 성과를 거뒸지만, 일대 상권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올해 1분기 동성로 중대형상가공실률은 19.5%로 전국 평균(13.3%)은 물론, 대구 평균(14.9%)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일부 구간의 지구 해제 후 교통, 상가 동향 분석을 거쳐 영구 해제 여부를 판단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차 없는 거리, 과연 모두가 만족하고 있을까[심형석의 부동산정석] 차 없는 거리, 과연 모두가 만족하고 있을까[심형석의 부동산정석],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
#
대구상가임대
#
중앙로대중교통전용지구
#
중앙로공인중개사사무소
#
중앙로
#
동성로임대
#
동성로상가임대
#
동성로부동산
#
대중교통전용지구해제
#
대중교통전용지구
#
대구중구상가임대
#
중앙로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