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의 상권 동성로가 붕괴 직전입니다. 부도심의 새로운 상권 형성과 유통구조의 변화와 높은 임대료, 관리비, 인건비 등을 견디다 못한 상인들이 하나, 둘 자리를 뜨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동성로의 상징이었던 대구백화점이 문을 닫으면서 상권 붕괴가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무너지는 동성로를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동성로 대관람차를 만든 이동경 대표를 만나 동성로를 부흥시킬 해법을 알아봤습니다. "시내 나간다고 하면 동성로라고 불릴 정도로 동성로에 사람이 많았었고···" "대구백화점은 단기간 내에 개발이 되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2.28 공원이 땅이 한 4,350평 됩니다.
여기는 진짜 대구의 최고 랜드마크가 들어갈 수 있다" Q. 동성로 과거와 현재 상황은?
동성로는 우리나라 서울 명동, 그리고 부산 서면, 그리고 대구 동성로가 전국 3대 상권으로 불렸습니다. 심지어 90년대에는 대구백화점 본점의 매출이 신세계 본점 매출의 한 1.5배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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