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과 함께하는 주말 저녁 그림을 다시 채색하는중이다. 요즘 AI가 열일을 하니 머리 쓸 일이 없다.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알아서 화면에 계속 띄워주니 그냥 클릭 한번이면 연결된 카드사에서 결재가 된다. 쇼핑이 이리도 쉬우니...
돈을 쓰지않고는 지금 이 세상에서 살 맛이 안나는게 이상할 지경이다. 어디서 무엇을 샀고 얼마나 저렴하게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 어떻게 팔았는지가 사람들 간의 이슈다.
정치 이야기를 할때는 얼마나 더 자극적인 표현으로 재미있게 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풍자하느냐가 이슈가 된다. 이런 광경들이 참!
멍청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나라의 이미지가 기업에 수입에 직결되고, 또 그 수입이 국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따위는 내 팽개치고 그저 누군가 죽이기에 몰두해 말로 사냥하고 있는 모습이 조금 슬프기까지 하다.
그래 나라는 사람 따위가 뭐라고 하며, 말을 아낀다. 집안 일은 집안에서 조용히 어르신들이 처리하면 제일 좋은데...
SNS는 정말 대단한 소통에 ...
원문 링크 : 2024년 12월 29일(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