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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6년 3월11일

 일기 2026년 3월11일

글쎄 인생이라는게 삶이란게 책에서 떠들어 대는 그럴싸한 명언 같은게 아닌거 같아. 삶이란 무엇인가!

무엇인 것 같아? 내가 느끼기엔 그냥 도장 깨기인것 같아 매순간이 게임같거든 그 단계를 깨지 못하면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는거지.

매일 같은 하루가 반복돼 그런데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잖아? 그럼 내일 내 일상도 전날과 똑같거든 그런데 오늘 내가 모험을 한다?

기껏 해야 동료들과 짧은 tea파티라도 다음날 동료애가 틀려진단 말이지. 누가 인생에 대해 어떤 조언을 했는지 책속에 수없이 반복해 읽어 왔잖아 우리 근데 마랴 결국 내 삶을 바꾸는 순간은 내가 무엇을 지금 보고 있고, 지금 이순간 내 목소리를 용기를 내서 낼수 있느냐가 중요하더라.

바로 그 순간을 성장 또는 성숙이라고 해 남 눈치만 보고 따라하는 사람은 항상 핑계만 원망만 하더라. 누구때문에 라든가 상황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던가 그런데 모두 다 자신의 선택이거든 죽든 살든 ~ 그 선택과 결정은 자신의 내면 아이가 자신의 상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