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정부의 시각이 부정적으로 변하면서 인허가 부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진 것이 체감되고 있다. 근래에 진행하고 있는 발전소의 경우, 22년 6월부터 인허가에 들어갔는데, 약 2년만에 한전 인입공사 착공을 하게 된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미 모듈공사까지 마친 상황인데, 한전 계통연계가 늦어져 대기를 하게 된 상황이다. 이번 발전소의 경우 100kw x 4 발전소와 1M 발전소가 같이 건설된 총 1.4M 규모의 메가단지이다.
물론 100kw만 소유하겠지만 대단지에 위치하면 여러모로 관리상의 이점이 존재하게 된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현물거래 발전소라 SMP+REC 합산 수익에 대한 기대가 크기도 하다.
아무튼 진행 과정만 보자면 발전사업에 대한 다양한 장벽이 생겨났다고 할수 있는데, 크게 지자체의 "개발행위 허가" 그리고 한전을 통한 "전력망 계통연계" 두가지 단계에서 어려움이 더욱 커졌다고 할수 있다. 개발행위 허가의 어려움 먼저 개발행위 허가에 대해서 말...
#
REC
#
SMP
#
SMPREC
#
개발행위허가
#
태양광발전소
#
현물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