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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카스파코인 아식 채굴기 오는중, 떡락하는 채산성

 두번째 카스파코인 아식 채굴기 오는중, 떡락하는 채산성

IceRiver에서 구매한 첫번째 KS0 아식 채굴기가 도착해서 한동안 미친 채산성을 보여줬다. 하루에 4~5만원씩 촥촥 들어왔으니깐.

그런데 지금은? 이제 하루 1~2만원이 아슬아슬하다.

거의 일주일에 20%씩 신규 아식 채굴기가 늘어나는데 채산성은 뚝뚝 떨어지는중. 그럼에도 KS0 기준 하루 1~2만원 사이면 ROI가 대략 3~4개월 남짓이기 때문에, 채산성이 떡락한 이시점에도 이만한 투자는 없다.

빨리빨리 두번째 아식채굴기도 무사히 집으로 도착하기만을 기다릴뿐. 어쨋든 제품은 shipped 되었고 이제 집까지 배송완료만 뜨면 된다.

과연 제품이 올까말까 걱정하느라 가장 저용량의 아식인 KS0을 주문했는데, 첫번째 구매 때 차라리 대용량 제품을 구매했으면 이미 원금회수 끝나고 하루 20~30만원씩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나 다시 확인하게 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과연 실존하는 회사일까 조차 의심되는 IceRiver라는 회사에 3~4천씩 보내면서 아...

# ks0 # 아식채굴기 # 채굴기 # 카스파 # 카스파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