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를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플랫폼의 수수료가 비싸다는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마트스토어가 6% 정도 쿠팡이 12% 정도 수수료를 가져가기 때문에 여기에 본인 마진을 더하면 판매가 낮추는게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감사하게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스타트 제로수수료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다. 스타트 제로수수료는 사업 초기 단계의 판매자에게 주문관리 수수료를 12개월간, 매출연동 수수료를 6개월간 무료로 지원을 한다.
다만 신청을 해보면 초기 사업자라고 하더라도 국세청 가맹점 등급에서 부결이 되는것을 알 수 있다. 개업한지 1~2달 밖에 안되었는데 왜 영세, 중소1 가맹점 등급에서 문제가 되는지 의아하여 문의를 해 보았다.
결과를 먼저 이야기 하자면, 국세청에서는 개설 시점에 스토어를 판별할 근거자료가 없기 때문에 국세청 등급이 나오지를 않는다. 따라서 매출신고를 1회 진행하고 등급이 산정된지 최소 6개월 지난뒤에 최초 신청이 가능하다.
실제로 상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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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가맹정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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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