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애플망고를 선물로 주셨다 그 말로만 듣던 애플망고를 난 이제야 먹어보는듯ㅋㅋㅋ 요즘 코로나때문에 해외도 못가는데ㅠ 많이 먹어둬야지 크기는 주먹보다 컸다 사과처럼 빨갛다 하여 애플망고이며 얘는 페루산이당 안에 심이 있어서 자를때 버거웠다 손 다치지 않게 중간을 잘 자르는게 관건일듯! 유튜브에서는 턱턱턱 짜르니 망고가 바로 뿅나오던데 ㅠㅠ 좀 다르네 ㅋㅋㅋㅋ 후숙이 덜 되어서 그런가 물렁물렁하지는 않다 냄새는 풀 냄새 나는데 첫 입은 쌉쌀한 망고 맛이 나면서 끝맛은 딱딱한 복숭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다 c 그래도 달달해서 맛있게 먹음 ㅎㅎㅎ...
애플망고 달달한 디저트로 굳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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