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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1.) 결혼준비 이제 슬슬 해볼까 (워킹으로 홀투어하기)

 W 1.) 결혼준비 이제 슬슬 해볼까 (워킹으로 홀투어하기)

슬슬 적어보는 나의 웨딩일기 시작! 뚜뚜야랑 우리 내년 가을이나 겨울쯤 하자 말을 했었는데 진짜 해 바뀌고 서로 양가 집에 인사 드리게되었다!

결혼은 나와 먼 미래 같았는데 막상 내 일이 되니까 좋기도 하면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갑자기 막막해졌단말이지~~ 구래도 둘다 j형이라 이왕 하는거 제대로 계획적이게 준비해보자 싶었는데 막상 예식장을 잡으려니 좋은시간대에는 자리가 없다는거 ㅋㅋㅋ ㅠㅠ 와.. 뉴스에 사람들 결혼 안한다더니 거짓말이었다ㅋㅋㅋㅋㅋ 어쨌든 먼저 결혼한 친구들한테 조언을 듣자니 카페부터 가입하라고 ㅋㅋㅋ ㄷㅇㄹㅌ카페에 부랴부랴 가입하고 나니 플래너가 랜덤으로 배정이 되더랏!

원래는 택일날짜 잡고 웨딩홀 잡아야된다고 하나 코로나 터지면서 웨딩을 미루면서 지금은 웨딩홀을 먼저 잡아야된다고 ㅠㅠ 웨딩홀도 플래너를 통해서 예약할수있다고는 하나 친구한테 물어보니 홀은 워킹으로도 그냥 보러간다길래 가서 직접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먼저 예식장에 전화후 직접 보러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