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쨍쨍한 날 저희는 1박 2일로 서울 근교에 대중교통으로도 가기편한 양평으로 놀러갔습니다. 여행이라면 관광명소 같은 곳을 하나 방문하는 게 당연.
그 중에서 1,000년 이상된 #천연기념물30호 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사로 결정 주차를 하고 등산하기 전 용문산용문사 입구에는 양평군 종합 관광안내도가 있고 이 종합 관광안내도는 내려와 한 번 더 보기로 하고 절까지 약 1km 가량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양평 용문사까지 가는 중간중간엔 계곡이 있는데, 물이 엄청 시원하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다들 여름철에 피서를 여기서 즐기시는 듯 합니다. 계곡 물이 너무 맑아서 물이 있는 듯 없는 듯 합니다.
올라가다보면 스스로에게 하는 명언도 있습니다 나쁜 말을 하지말라, 끝내는 나에게 돌아오니~~ 자 계속 걸어 올라가다보면 이제 사천왕문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나오는 계단 계단을 오르고 나면 멋진 풍경과 좌측으로는 끝없이 높은 은행나무 하나가 서 있습니다.
바로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넘나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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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평 여행일기 / 용문사 등반일기와 구둔역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