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스튜디오 촬영 때 혹은 결혼식장에 하객 룩으로 입을 심플 드레스를 고르러 간 곳 목동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한 5분 정도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건물은 우측에 바로 위치하고 있으며 입구에 안내도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2층은 예약없이 방문이 가능하며, 3층은 예약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 곳 저희는 예약 없이 방문했기에 2층에 갔고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방문 인원이 많으면 웨이팅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짜잔 이렇게 흰색 드레스부터 검은색 드레스 그리고 각종 유채색까지 다양하게 드레스? 원피스?
가 존재한답니다. 그리고 이름 모를 신부 레이스도 있고, 매장 중간 중간에는 악세서리도 있고, 남자 정장과 넥타이도 같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참 많은 사람이 어떻게 알고들 오시더라구요! 신기했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에 2벌씩 피팅룸에서 입어볼 수 있습니다. 웨딩드레스와 비슷한 옷을 구매하지 않아도 직접 입어볼...
#
VEILS
#
VEILS베일즈
#
결혼준비
#
베일즈
#
베일즈드레스
#
베일즈드레스샵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VEILS 베일즈드레스 / 쫄래쫄래 따라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