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구들과 너무 맛있게 먹고 또 방문해본 정육식당 우마이 지난 23년 3월에 친구들과 총 6명(남 4, 여 2)이서 55만원어치나 먹었던, 너무나도 맛있었던 집이라 다시 한 번 가봤습니다. 그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물론 그 때는 회비로 먹었습니다. 제 돈이 아니라 막 시킬 수 있었죠.
이번에는 다이어트 중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기 위해 방문보았습니다. 입구에 주차공간이 협소하게 있기는 하지만 2-3대 정도 밖에 못대는 곳으로 저희는 다행히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칫 바로 옆 유료주차장에 차를 댈 뻔 했습니다. 괜히 비싼 돈 주고 가는데 주차비도 나가면 돈이 아깝잖아요.
입구부터 반겨주는 숙성고기의 모음 분홍불빛이 역시 맛집에서만 보는 느낌이 좋습니다. 소고기를 먹으러 왔는데 손님 대부분은 식사만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눈치보지 않고 소고기를 시켰습니다. 소고기는 보통 프리미엄 와규 → 채끝등심 → 안창살 이런 순으로 시켜먹는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채끝등심으로 300...
원문 링크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맛집 / 정육식당 우마이 또 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