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담다이닝에서 상견례를 마치고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식후에 카페인 아우어베이커리 광화문디팰리스점에 방문했습니다. 디팰리스 건물 지하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거나 외부 출입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외부 출입문은 타임테이블이 쭉 적혀있어 언제 빵이 나오는지 자세히 알 수 있네요!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먼저 잡았습니다.
저희는 6명이라 함께 앉을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지 않았지만,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테이블 붙혀 앉아도 된다고 하셨고 나가실 때 원상복구만 시켜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서 먼저 빵을 고르기 위해 가운데 빵 진열대를 보러 왔습니다.
역시 식후 디저트로는 빵과 커피가 최고인 것 같았어요. 정말 먹음직스러운 다양한 빵들이 존재했네요.
대략 종류가 20가지 이상의 빵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시그니처 메뉴인 더티초코부터 허니레몬마들렌과 레드빈버터 저 더티초코 초코빵을 먹어봤어야 했는데 초코는 못먹어봤네요 ㅠ 그리고 위쪽에는 올리브 치즈깜빠뉴와 버터 프레첼, 그리고 단팥빵...
원문 링크 : 아우어베이커리 광화문점 달짝지근 식후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