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5일 14시에 더링크호텔 가든홀에서 결혼식을 마친 후기입니다. 그날 하루 더링크호텔에 찍은 사진들을 남기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가든홀에서 찍은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은 흰색과 분홍색, 보라색 계열의 꽃이 많은 데 전부 생화라 꽃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그 날의 신부대기실 상태입니다.
전 타임 분들도 거의 같은 모습으로 찍었겠지만, 그래도 꽃이 지는 느낌없이 계속해서 유지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상태로 아마 이날 7시까지는 계속 유지되었겠죠?
그날 주인공과 서브 주인공인 저와 찍은 사진입니다. 꽃 분위기에 압도되지 않기 위해 드레스를 고르느라 애를 많이 썼지만 다행이도 드레스가 꽃 분위기에 묻히지 않았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에 긴 시간동안 있으면서 친구들과 가족들, 주변 지인들과 다양한 사진을 찍고 갔습니다. 특히 본식스냅 사진에서는 이렇게 멀리서 한 컷 찍어주는 사진도있고 상반신 확대샷으로도 다양한 사진을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근데 그렇게 입벌리고 헤헤실실 웃지 말라고 ...
원문 링크 : W11 웨딩 더링크호텔 가든홀 본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