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 아내가 먹고 싶다는 양꼬치를 먹으러 연신내 일미양꼬치에 방문했습니다. 생전 양꼬치 맛을 모르던 그녀가 생각이 난다고 할 정도면 정말 맛있는 집 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양꼬치에서 특유의 잡내가 싫다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이른 저녁 내부에 들어섰을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양꼬치를 즐기고 있었어요.
테이블도 많고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특이 일미양꼬치는 2024년에 서울 은평구에서 양고기 부문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네요. 아주 기대가 된답니다 ㅎㅎ 오늘 양꼬치를 부시기 위해 꼬치 커플 2인세트를 시켰습니다.
꼬치 커플 2인세트는 양꼬치 클래식 5개, 양꼬치 오리지널 5개, 양삼겹 4개, 양갈비살 4개, 양등심 2개, 버섯 4개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꿔바로우와 칭따오 맥주를 하나 시켰답니다.
먼저 나온 건 밑반찬인 짜사이와 땅콩볶음 기본적으로 양꼬치집에서 나오는 메뉴죠. 맛도 있고 양꼬치와 어울려서 딱 좋지요.
숯불이 먼저 나왔습니다. 요새 날씨도 추워서 그런지 숯불이 나왔을 ...
원문 링크 : 양꼬치를 논하려면 일미양꼬치 연신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