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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리아 부페 방문 후기 feat.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부페 방문 후기 feat. 웨스틴 조선

임신으로 고생하는 아내와 저를 위한 아리아호텔 뷔페에 방문했습니다. 뷔페라고 하면 보통 한식뷔페나 쿠우쿠우, 애슐리, 빕스 정도 다녔었는데 난생 처음으로 고급진 호텔 뷔페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이것은 내돈내산 인증! 내돈내산 인증 방문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87-1 더보기 [10,11월] 일반 예약 2025.11.예약 방문은 평일인 수요일 저녁에 방문했고, 입장은 17시 30분에 진행했습니다.

미리 예약도 해두었고, 거의 2~3번째로 줄을 서있어서 입장할 때 당시 대부분의 테이블은 비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직원 한 분 한 분이 직접 한 팀 한 팀을 모셔가서 자리를 안내 해주셨어요.

자리를 안내받아서 보니 테이블에는 유명한 에비앙 물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이 외에 물은 돈을 받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이제 테이블을 봤고 뷔페니까 빨리빨리 사진을 찍기 위해 가방을 의자에 올려 두었는데, 특이한 점이 가방에 빨간 천을 올려주시더라구요. 이게 뭔가 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