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례 만나서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눴지만 막상 말을 놓고 반말로 하려니 익숙하지 않아 좀 어색하다는 표현으로 좀 쑥스럽네 라는 말을 합니다. 대학가 신학기 때 보통 있는 일이죠?
말은 한번 놓으면 계속 그렇게 하게 되는데 처음은 아무래도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일본어로는 뭐라 할까요?
A : ちょっといいですか。あの、気になることがあって。
B : 何ですか。 A: わたしたち、同い年だからタメ口で話しませんか。
B: あ、実はぼくもそう思ってたんだ。 A: そっか。
でも、ちょっと照れるね。 B:.大丈夫。
すぐ慣れるよ。あ、そういえば、ユラちゃんは、はるかとタメ口?
A: ううん、まだだけど。もうタメぐちでもいいかな?
해석 ------------------ 좀 말해도 괜찮겠습니까? 저, 신경쓰이는 것이 있어서요.
무엇입니까? 우리들, 동갑이니까 반말로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
(말놓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 아, 실은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거다.
그런가? 그렇지만 좀 쑥스럽네.
괜찮아. 곧 익...
#
동경일본어전문학원
#
오늘의일본어회화
#
인강일본어황박사
#
일본어회화
#
일상일본어회화조금씩
원문 링크 : 동경일본어전문학원 - '좀 쑥스럽네' 일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