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저작권 이슈 브리프(2024-11-2호).pdf 파일 다운로드 ▷ 「저작권 이슈 브리프(2024-11-2호)」 URL 클릭하기 ◁ NEWS BRIEF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새로운 생존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 JYP엔터테인먼트 등은 남미에 법인을 설립하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투어를 확대하고 있다. 그 만큼 남미 시장의 성장 전망이 밝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 시장은 2024년 상반기 음반 매출이 21% 성장하여 업계의 많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브라질 시장의 향후 성장 잠재력이 기대된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들, 남미 진출 박차…브라질 시장 성장 전망 밝아 하이브·JPY 등, 남미에 법인 설립 및 아티스트 투어 확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남미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등이 속한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는 2023년 12월 멕시코에 법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어스'를 설립했고, 곧바로 라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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