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시선으로 그려내다 글·사진 편집실 애니메이션이란 단어가 주는 설렘과 기대.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수많은 감정과 이야기를 그려낸 이들이 있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신다인, 신지아, 이은채, 황예인. 이들은 팀 SOS로 모여 청춘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애니메이션 ‘시선의 너머’를 완성해냈다.
서로의 감성을 맞춘 여정 아름다운 색감을 연출하는 그래픽으로 감성적인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했던 소녀 4명이 모였다. 이들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팀 SOS(신다인, 신지아, 이은채, 황예인)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꿈과 비전을 공유하며 모인 팀 SOS는 4인 공동 감독으로 모든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각자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배경 일러스트 등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개성을 발휘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4인 공동 감독으로 시나리오부터 연출, 후반 보정까지 함께 진행한 졸업 작품 애니메이션 ‘시선의 너머’는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성장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