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을 만들때 육수를 쓰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는 음식을 하기전에 육수 우린걸 냉동실에 얼려서 국을 끓일때 마다 넣고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조금만 지나도 상하기 마련이죠? 특히 가족이 대가족이 아니면 더욱 많이 남는건 많고 조금 끓이자니 많이 사게 되고 고민이 많을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사용하기도 편하고 쓰기도 편해 두고두고 쓰는 육수 내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육수를 내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육수 내는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것 같아요 멸치 육수, 사골육수를 가장 많이 사용하죠? 저는 멸치 육수는 주로 된장지개, 김치찌개 같이 일반 국에 조금 많이 쓰는데요.
게다가 국수를 먹거나 떡국을 끓일때 참 유용하게 많이 쓰입니다. 반대로 사골육수 같은경우 자주 많이 새로운 재료를 많이 추가하는 부대찌게, 미역국 같이 국종류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는 합니다.
그렇다면 국물은 어떻게 조리 할까요? 당연 하겠지만 먼저 좋은 재료를 고르는것 입니다.
많이 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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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내는법
원문 링크 : 두고두고 쓰는 육수 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