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내 별명을 건 팀을 만들다니..
그것도 MCT 팀으로ㄷㄷㄷ 내가 팀장이라니... 찬빵레이싱 탄생 비화는 이러했다...
MCT 완주라는 목표로 현재 S 리그 뛰는 형에게 조언을 구했다. 팀을 어떻게 할까요?
훈련은 어떻게 하죠? 제가 완주할 수 있을까요?
너무 과한 목표일까요?? 여러 가지 조언을 받았고 결론은 도전해 보기로!!
하지만 팀이 문제였다. 현재 대부분 팀들은 빌딩이 끝난 상태였고 나 또한 새로 팀을 들어가서 활동하기엔 활동하는 것이 너무 많았다.
브라우니, ASAP, RCS 등등... 생각해 보았을 때 아카데미팀으로 들어가는 게 활동을 늘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물어보았지만 이미 티오는 마감되었고 결론은 1인 팀을 만들 자였다.
이때가 딱 팀등록 마감 1시간 전이라 큰 고민 없이 찬빵레이싱으로 신청했다. 되면 되고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남자는 추진력! 일단 넣어보자!!
엥 이게 되네?! 심지어 팀코드도 발급되었네????
그렇다. ...
원문 링크 : 찬빵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