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예쁜 숙소를 찾다가 서월화라는 곳으로 예약해서 감 방문 후기는 편견없이 인테리어된 집이다~ 내가 제주도 가있을 동안 숙성될 콤부 의자에 걸쳐진 담요는 내꺼..
바닥 타일인 것이 특이하다. 야외에 자쿠지가 있어요 눈이 이만큼 쌓여있었는데 이만큼 늘어나는 매직 대왕카스테라에요~ 왼편에는 주방이 있다.
이것저것 구비가 많이 되어 있음 커피를 요긴하게 해먹었다 ㅋㅋ 맨 마지막 사진에 있는건 서월화의 조식 빵과 쨈 쥬스도 잇었던 거 같고.. 직사광선이 들어와서일까 암막커튼으로 입구가 가려져있다.
사용할 수 있는 시디플레이어라서 노래를 열심히 들었구 캐롤시디도 가져가서 들었다 ㅋㅡㅋ 향을 어마무시하게 피워서 저 뚜껑 열면 향 가득 입구 오른편에는 티타임을 가질만한 작은 공간이 있다. 난 이 공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여름엔 문을 열어두고 시원한 차를 마시며 누워있으면 굉장히 여유롭겠구나 생각이 드는 ..
누워도 되고 벽에 기대도 되고 얼마나 좋은가 너무 넓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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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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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원문 링크 : 제주 서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