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가을 일기4 #9월 #포항 #쉬는시간 연휴도 있고 모쪼록 쉬는 날들이 많았다. 사람들과 부대끼고 무엇보다 같이 있을 때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함에 지치던 차에 이리저리 피해 쉬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봤자 점심시간이지만.. 물리적인 거리둠을 통해 마음의 여유도 점점 생겨난다.
거리가 잘 유지되게 할 것이다. 퇴근길 고양이 늦게 퇴근하면 보기 힘들다.
이 고양이를 마주치면 제 때 퇴근했다는 의미이다. 점심시간 산책 중 마주한 비둘기들 원래는 벤치에 앉아서 쉬고 싶었지만 비둘기들이 점령해 차마 앉을수가 없었다.
너네 다 해.. #백나예김밥 날씨가 좋아서 점심시간에 산책 겸 먹고싶었던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들고 산책로로..
원래는 점심시간에 먹기 힘들었지만 근처 병원쪽에 분점이 생기며 먹기가 수월해졌다. 실비김밥도 팔던데..
도장깨기처럼 여러 김밥들을 먹어보고 싶다. 늦은 출근을 한 날 시간이 떠서 잠시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회사로..
이 카페도 좋아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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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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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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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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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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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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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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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예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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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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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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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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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본선인장
원문 링크 : 24년 가을 일기4